인도의 에너지 분야 성장계획에 기후변화가 미치는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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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환경 및 에너지 단체나 이해당사자들이 인도와 중국의 경제 발전과 온실 가스 배출에 크게 주목하고 있는 것은 이들 국가의 태도에 따라 지구 온난화 정책의 성공 여부가 크게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더욱이 개도국으로 분류되면서 교토의정서에 합의된 CO2 감축계획에 대한 구속력이 없어 당분간은 이들 국가가 추구하는 고도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다. 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에너지 소스도 석탄에 거의 의존하고 있어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대두되고 있는 CO2 배출량이 어느 에너지 소스보다 높아 문제의 심각성을 가중시키고 있다.
- 인도는 세계 에너지 총 소비량의 3.68%이지만 CO2 배출량은 5%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도 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온실 가스 배출로 이어져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이 곤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본고에서는 세계 에너지 요구량의 성장, 지구 온난화의 배경, UN기후변화협약(UNFCCC), 교토의정서(Kyoto protocol), 에너지 요구량 증가가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 인도 에너지 성장이 온실 가스 배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함으로서 각국의 경제 성장에 대한 이익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글로벌 차원의 대응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 선진국과 개도국에 따라 교토의정서 이행을 차별화하고 있지만 인도나 중국같이 세계 기후 변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이들 국가에는 별도의 국제적인 합의점 도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향후 국제적인 환경 및 에너지 연합의 대응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M.K. Ghos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8
- 잡지명
- Environmental Quality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7~77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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