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을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선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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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영국의 Glasgow Caledonian대학의 Asif교수가 파키스탄의 재생에너지 개발 상황을 분석하고 국내 토착 에너지자원의 최대한 활용과 미래 전망을 소개한 내용이다
○ 파키스탄은 2008년 현재 전력수요공급의 격차가 40%의 부족량을 기록하는 4,500MW에 달하고 있다. 이 문헌은 수요공급 격차의 증가와 국산석유 및 가스 비축량의 감소 그리고 에너지 비용의 상승 및 안보문제 등, 위기의 범위를 밝혀주고 있다.
○ 전체 수력발전 가능량은 42GW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그 중 6.5GW만이 이제까지 개발된 상태이다. 개발 가능한 태양에너지의 축면에서 보면 파키스탄이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나라 중의 하나이며 연간복사열의 수치가 1,900~2,200kWh/m2에 달하고 있다.
○ 바이오매스는 전체 공급량의 36%를 차지하여 파키스탄의 1차 에너지 중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용 에너지시장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풍력발전도 잠재력이 있는 에너지자원으로 밝혀졌으나 아직은 발전이 되지 않은 상태이다.
○ 결론적으로 상술한 바와 같이 파키스탄은 재생에너지 개발 잠재력이 풍부한데도 화석연료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 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근래에 와서는 화석연료의 값이 비싸졌지만 이제까지는 저렴하였다는 것이 그 이유의 하나가 된다고 본다.
○ 작년부터 녹색성장이라는 정책이 활성화되고 있어서 다행이지만 우리나라도 국내 토착 재생에너지 자원개발 잠재력을 현실적인 실천사업으로 극대화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한다고 생각된다.
- 저자
- M. Asif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9
- 권(호)
- 13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903~909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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