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능성 유기섬유의 계면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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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섬유산업은 3가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하나는 섬유를 지속적으로 가늘게 만드는 세섬도에서 극세사, 초극세사에서 나노섬유로의 연구, 둘째는 의료용에서 산업용도로의 발전(2000년대 초 20%에서 45%로를 지향 중), 세 번째는 고기능성을 창출하여 고도의 산업에 접목시키는 연구인데 우리나라도 3가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물결과 함께하는 노력이 진행 중이다.
○ 고기능성 섬유들은 지금까지 선진국의 전유물이었으나 우리나라에서도 (주)코오롱에서 2005년부터 헤라크론이란 상표로 고강도 아라미드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다른 업체에서도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므로 고무적이나 차제에 아라미드 이외에 고탄성 분야에 독보적인 탄소섬유의 연구/생산(과거 한국의 기업에서 프리프레그 사업 및 탄소섬유를 생산한 경험이 있음)도 재개할 필요가 있다.
○ 본 보고서에서도 지적하고 있듯이 일반 케블라인 경우 압축 혹은 버클강도(buckling strength)가 취약한 단점을 플라스마 혹은 레이저 처리로 향상시키려 했으나 성능의 한계가 있으므로, 본 연구에서 제시한 재료 등을 이용하여 현재 문제가 되는 응용 분야(래디얼 타이어의 압축강도 문제 등)에 진출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다.
○ 전자현미경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Armos 섬유의 표면이 이미 미세 피브릴 상으로 발전되어 있어 실제로 양산이란 관점에서 볼 때는 균일한 물성을 갖는 섬유의 생산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는데 연구 단계 정도 수준의 물성이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있다.
- 저자
- A. Andres Le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9
- 권(호)
- 50
- 잡지명
- Polymer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228~1235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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