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를 이용한 재생가능에너지의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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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신 재생에너지 보급률을 2005년 말의 2.2%에서 2030년까지 9%로 제고시키도록 중장기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신 재생에너지 자원지도 종합관리시스템”을 가동해서 기초자료의 공동이용제도를 구축하여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관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 그러나 관련 데이터의 축적이 선진국은 40~50년에 이르고 있으나 우리는 10~25년에 불과하고, 또한 그동안 전문적인 자원조사가 부분적으로만 진행되거나 주기도 일정치 않았고, 바이오매스는 2000년대 이후로 대규모 전문적인 조사도 실시되지 않고 있어서 자료의 신뢰성 문제가 있었다.
○ 화석연료 대체의 친환경적인 신 재생에너지에 대해서 미국은 NREL(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FSEC(Florida Solar Energy Center), 그리고 일본의 NEDO(New Energy and Industrial Technology Development Organization) 등 평가분석 프로그램과 자원지도의 제공으로 효율적인 이용관리를 위해 국가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 이 글은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기존의 일본 NEDO 평가시스템에서 문제점을 제시하고 보완할 수 있는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기반의 새로운 재생가능에너지 평가법을 제시하고, 특히 확률분포 개념을 도입하여 불확정 부분에 대한 예측평가를 도입하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
○ 우리나라도 태양에너지, 풍력, 바이오매스, 소 수력 분야에서 잠재량을 조사 진행 중으로, 2015년까지 국가지리정보(NGIS)에 의해 지원하도록 해서 자원지도 구축에 나서고 있다. 때마침 기상청에서도 최근 국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풍력자원지도를 개발하고 있어서 지역별 바람자원을 평가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기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자연의 예측 불확정 부분에 대해서 확률분포 개념의 도입도 함께 검토해 볼만하다고 본다.
- 저자
- Tatsuya WAKEYAMA, and Sachio E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88(1)
- 잡지명
- 日本エネルギ―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8~69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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