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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오매스 에너지의 지속 가능성 평가

전문가 제언
○ EU는 이미 바이오에너지 생산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화석연료 사용 억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2020년이면 최종 에너지 수요의 9.5%를 바이오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도 1990년 대비 8% 감축이 가능하다고 한다.

○ 그러나 바이오에너지의 지속적인 생산 추이는 식용 작물과 경합으로 식량 가격의 폭등 우려와 토양 침식, 생물 다양성과 수자원에 대한 위협 그리고 토지 이용도의 변화가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 이 글은 잉여 초지의 활용에 있어서 지속 가능한 개발의 개념으로 다양한 생산 시스템을 비교 분석하고, 제시된 모든 생산 시스템이 지구온난화 가스 감축 측면에서 효과가 있으며, 초지에는 이외에도 생물 다양성, 토양 보호, 문화적 경관 등 부가적인 혜택이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 독일은 유럽 국가 가운데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가장 활발하게 적용하고 있는 국가로서, 이미 2007년에 3,750개소의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가동하고 발전량 규모는 1,250㎿에 이르고 있다.

○ 에너지 작물의 적절한 선택과 초지의 효율적인 전환 검토는 경제성은 물론 토양 침식, 수질 오염, 기타 생물 다양성 등 지속 가능한 개발 측면에서 전 과정 평가를 통하여 비교 우위의 선택을 해야 한다.

○ 바이오매스 자원은 지리적 여건과 생태학적, 기후 기상학적 특성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므로 우리나라만의 경쟁력 있는 바이오매스 확보 및 활용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특히 대부분 겨울철에는 휴경 상태에 있는 우리의 논밭에 대해서 비교 우위의 적용 방안 강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저자
Christine Rosch, J. Skarka, K. Raab, V. Stelz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33
잡지명
Biomass and Bio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89~700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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