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송 기술
- 전문가 제언
-
○ 최근에 높은 전송대역을 요구하는 신규 가입자 서비스가 등장함에 따라 기존의 동선 기반의 케이블만으로는 미래의 가입자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전망이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광섬유 케이블 기반의 FTTH 기술이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다.
○ FTTH 네트워크에 널리 적용되고 있는 PON(Passive Optical Network)기술은 설치 및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이용자에게 많은 전송대역을 제공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술이다. 이 PON 기술은 가입자간 시간분할 방법 및 파장 분할 방법에 따라 데이터를 전송하는 TDMA-PON, WDMA-PON 등으로 분류된다.
○ 1970년대에 이더넷(Ethernet)이 처음 등장한 이후 1980년대 중반에 10Mbps 이더넷이 개발되었으며, 그 후 고속화 기술이 개발되어 1990년대에 100Mbps LAN(Local Area Network)과 기가비트 이더넷이 발표되었다. 2000년대 초에 10G 이더넷 표준을 완성하여 고속화 기술을 지원함으로써 WAN(Wide Area Network) 영역까지 그 응용범위를 넓히고 있다.
○ 최근에 높은 대역폭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증가하면서 40G 이더넷도 개발되고, 데이터 트래픽이 집중되는 지점에서 대역폭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용량 이더넷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IEEE802.3에서는 2007년 11월에 태스크포스를 구성하여 40G 이더넷과 동시에 100G 이더넷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 40G 및 100G 이더넷은 기존의 IEEE802.3 MAG과 이더넷 프레임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고, 가상 선로 개념을 이용하여 대용량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앞으로 2~3년 후에 공급하게 될 100G 이더넷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칩 벤더와 시스템 벤더들의 기술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도 40G 및 100G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 저자
- Kenichi NISHIMUR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71(735)
- 잡지명
- 電氣通信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0~35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