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섬유의 접속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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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후반부터 광통신 시스템이 개발됨에 따라 광통신 시스템과 함께 광섬유 케이블의 접속 기술도 개발되었다. 광섬유 케이블의 접속 기술은 영구적으로 접속하는 융착 접속 기술과 탈착에 의하여 교체할 수 있는 커넥터 접속 기술로 분류된다.
○ 융착 접속 기술은 코어 부분을 정확하게 접속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단일모드 광섬유 테이프 심선의 정확한 절단 기술, 다심 광섬유의 균일 가열 방법, 영상 처리 방법을 이용한 광섬유 단면의 제어 기술, 절단 부분의 자동검사 기술, 접속 후의 자동 판정 기술 등을 포함하고 있다.
○ 커넥터 접속 기술에서는 광섬유 단면의 위치를 정확하게 결정하는 기술이 중요하며, 단심 광섬유를 대상으로 하는 FC형(Fiber Channel type) 커넥터와 옥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SC형(Short Cut type) 커넥터가 개발되었다.
○ 1990년경에 이 접속 기술을 개선한 MT 커넥터(Mechanically Transferable Connector)가 개발되어 단일모드 4심, 8심용 테이프 심선을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 MT 커넥터의 특성은 2개의 가이드 핀을 뽑아 쉽게 탈착할 수 있으며 선로망의 시험 및 운영 기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고에서는 융착 접속 기술 및 커넥터 접속 기술을 중심으로 광섬유의 접속 기술을 고찰하였다.
○ FTTH, 광대역통신 등이 최근에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FTTH, 광대역통신 등을 보다 활성화하는 차원에서도 광섬유 케이블, 광섬유의 접속공법, PON(Passive Optical Network) 등 광통신 기술의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 저자
- Koshi ISHIHAR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8
- 권(호)
- 71(734)
- 잡지명
- 電氣通信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20~29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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