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모 Rhodotorula와 Phaffia에 의한 카로티노이드 생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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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카로티노이드 시장은 10억 달러에 이르고 있다. 이중 astaxanthin은 2억 달러로 추산되는데, 주로 양식연어의 사료 첨가제로 사용된다. Astaxanthin은 사료의 50~100?을 차지하나 사료 가격의 20%를 차지한다. 그간 주로 화학합성품이 사용됐으나 최근 천연제품이 선호된다. 건조 Paffia 효모로 Aquasta(8㎎ AX/g)과 Ecotone(5.5㎎ AX/g)이 상용되었다. 그러나 최근 산업적 동향은 astaxanthin 함량이 높은 미세조류 Haematococcus pluvialis(40㎎ AX/g)에 의한 생산이 주를 이루고 있다.
○ 미국과 EU에서 astaxanthin은 동물과 어류의 사료 첨가제로 승인되었고, 우리나라는 “파피아 효모”로 식품 첨가물에 등재되어 있다.
○ Astaxanthin을 미국 FDA에서 동물과 어류의 사료용 첨가물로 허가되었고, EU에서도 식품 색소로 등재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P. rhodozyma를 추출한 “파피아 색소”가 식품 첨가물로 허가되었다.
○ Astaxanthin은 비타민 C의 10배, 토코페롤의 100배나 되는 항산화력으로 활성산소에 의해 야기되는 여러 질병과 암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에 따라 건강식품으로 주목되고 있다. 이 시장은 1,500만~2,000만 달러로 추정되며, 현재 EU에서 신규식품(Novel Food Status)으로 심사 중에 있다.
○ Rhodotorula는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다. β-carotene은 여러 식물 소재에서 값싸게 생산, 판매되고 있어 Rhodotorula의 카로티노이드는 torularhodin과 torulene의 개발이 경제성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된다. 인체에서는 다양한 항산화제들이 필요하여 서로 상승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여러 카로티노이드의 필요성이 증가할 것이다. 적당한 식물 추출원이 없는 경우 미생물에 의한 생산이 경제성을 가지며, 특히 효모는 카로티노이드 외에 불포화지방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하여 유용한 식품 및 의약품 소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Ginka I. Frengova, Dora M. Beshkov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9
- 권(호)
- 36
- 잡지명
- Journal of Industrial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63~180
- 분석자
- 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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