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접합성 향상을 목표한 Ti재료의 표면처리
- 전문가 제언
-
○ 기계적 성질과 내구성이 우수한 금속재료가 의료용 디바이스로 많이 사용되게 되었으며, 임플란트의 70% 이상이 금속제로 알려져 있다. 임플란트 금속재료는 내부식성, 내마모성, 기계적 특성이 좋고 생체반응성이 낮아야 한다.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금속재료로 스테인리스강, Co-Cr-Mo합금, 티타늄 및 티타늄합금 등이 사용되고 있다.
○ 이들 금속재료 중 티타늄과 그 합금은 경량인데다 기계적 특성, 내구성과 함께 골접합성이 우수하고 알레르기성이 낮아 가장 많이 쓰이는 생체용 재료이다. 이러한 티타늄에 골과 직접 밀착하는 성질인 골유착성을 높이기 위해 인산칼슘(아파타이트) 피막처리를 시행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티타늄의 골유착성을 더욱 향상시키는 피막방법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그 품질도 크게 향상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생체용 티타늄의 수요는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2008년에 국내외에 대한 출하량이 약 150톤에 이른다고 한다.
○ 골유착성 개선을 위한 금속재료의 피막처리기술은 경제적으로도 큰 부가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신기술이며 의료기술의 주요산업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도 이러한 기술개발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의료보건산업의 발전을 위해 생체용 티타늄의 표면처리기술에 대한 투자와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저자
- Takayuki Narushi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58(11)
- 잡지명
- 輕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77~582
- 분석자
- 김*완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