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과 작업장의 나노입자 노출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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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과학, 나노기술은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혁신을 가져온 최첨단 과학기술 분야로서 전 세계가 연구개발에 진력하고 있는 중이다. 이 과학기술은 에너지, 환경, 재료, 의료 등 각 분야의 선단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갖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 물질이 나노 크기로 변하면서 종래에는 존재하지 않던 물성과 기능이 새로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기도 하지만 생체에 대해서도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나노입자에 노출될 경우 생체나 환경에 초래될 수 있는 위험성이 크게 염려되고 있다.
○ 나노입자 노출에서 예상된 위험에 철저하게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나노과학 기술에 있어서 앞서가는 국가들은 역시 이 분야에서도 매우 적극적이다. 미국을 비롯하여 독일, 영국, 일본 등은 대학, 연구기관 및 정부기관 등이 합동하여 나노입자의 위험에 대한 안전대책 조사 연구를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미 이에 대해서 상당한 성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예상되는 재해는 예방이 최선의 안전책이다. 우리는 안전의식이 크게 약한 실정이어서 같은 재해를 거듭하고 있다. 그러나 나노입자에 의한 위험성은 예상되는 문제이므로 사전에 대비하는 노력이 절실하다. 그러므로 나노과학 기술이 앞서가는 국가들의 사례를 본으로 삼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Otsuka Keni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78(9)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70~875
- 분석자
- 김*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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