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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오염토양의 정화와 그 특성

전문가 제언
○ 맹독성 원자력발전 폐기물은 최소한 10만년을 생태계로부터 격리시켜야 인류나 자연계에 해를 주지 않는 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연구결과이다. 폐기물 처리방법으로는 우주로 날려버리는 방법, 깊은 바다 속 지각 밑으로 버리는 방법, 지하의 깊은 암반 속에 굴을 파고 묻는 방법 등이 거론되었다. 그중 가장 안전한 방법은 지하 암반 속에 묻는 것으로 알려졌다.

○ 원자력발전을 하게 되면 맹독성 폐기물이 나오게 되어 있는데 그 독성이 너무 강해 파묻어 버릴 수도 없다. 스웨덴과 스위스, 일본 등은 폐기물을 인류와 생태계로부터 안전하게 영원히 격리시키고자 파묻는 방법을 수십 년간 연구해 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원전가동 30년이 넘은 지난해에 와서야 방사선폐기물관리법을 제정하고 한국방사선폐기물 관리공단을 설립하였지만 연구는 아직 미진하다.

○ 스위스 그림젤연구소는 연구시설을 어느 나라에나 개방하고 있다. 원전에서 사용 후의 핵연료 처리문제는 국제적인 문제인 만큼 서로 공조할 필요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용 후의 핵연료를 묻기 위해서는 갈라진 암반 틈새로 흐르는 물의 움직임, 물의 성질에 따른 핵종의 유동, 처분용기의 온도에 따른 영향 등 점검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 이 글에서는 2차 세계대전 이래 지난 60년 동안 우라늄 채광 후 덤핑한 폐기물과 그 밖의 작업물질이 부적절하게 폐기되었음을 지적하고 있다. 토양과 물에서의 천연 우라늄 오염은 전 세계의 많은 사이트에서 동일하다고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에 의한 동화작용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오염된 지역의 정화가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 토양의 우라늄 오염리스크는 환경과 인간건강의 감각작용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우라늄 복원기관의 정화활동이나 예방을 위한 많은 친환경시스템의 적용 노력에도 불구하고 토양은 방사선 핵종으로 심각하게 오염되어 가고 있다. 방사선 원소에 오염된 토양정화는 여러 방법이 알려져 있지만 대규모 조건 하에서만 적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저자
Maria Gavrilescu, Lucian Vasile Pavel, Igor Cretesc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163
잡지명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75~510
분석자
홍*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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