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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폐수 처리기술과 활용 잠재력

전문가 제언
○ 화석연료 연소는 CO2 발생의 73%를 차지하여 지구온난화 확산에 따른 GHG(greenhouse gas) 공해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공해관리를 위한 많은 노력들은 에너지 소비감소와 절약, 이용에 대한 효율증대, 저탄소 함유연료 사용, CO2에 대한 자연소멸과 포획 및 CO2 저장 등에 초점을 맞추어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 대기 중 온실가스 총량을 감소시키기 위해 바이오에탄올을 수송연료로 대체하는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다. 내연엔진(ICE: Internal Combustion Eengine)에 에탄올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1897년 Nikoias Otto에 의해서였으며, 혼합 연료에탄올은 가솔린을 사용한 모든 타입의 자동차에 사용되었다. 액체 바이오연료인 에틸알코올과 곡물알코올은 여러 농산물로부터 전환기술에 의해 생산된다.

○ 당밀로부터 에탄올을 생산할 시는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대량의 고농도 폐수가 발생한다. 그 발효용액 배출에는 극히 높은 COD 80,000~100,000㎎/ℓ와 BOD 40,000~50,000㎎/ℓ가 함유되어 pH는 낮고 고약한 냄새와 흑갈색을 띠고 있다. 인도에서는 2006~2007년 아세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양의 23억ℓ의 에탄올을 생산하였으며, 증류폐수는 고농도 유기물로 부영양화를 야기하는 질소 1,660~4,200㎎/ℓ와 인 225~3,018㎎/ℓ를 함유하고 있다.

○ 이 글에서는 증류폐수 처리를 위해 수년간 개발해온 이화학적 처리에 폭넓은 미생물 적용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증류폐수의 바이오메탄화는 기술적으로 확립되어 있으나 계속적인 혐기성 처리연구로 시스템의 규모, 효율, 투자비용, 처리 융통성, 프로세스 안정성 및 운전비용 면에서 여러 가지 이점을 도출하였다. 또한 곰팡이나 박테리아를 이용한 생물적 호기성처리는 증류폐수를 탈색하는데 효과가 있었다.
저자
Sarayu Mohana, Bhavik K. Acharya, Datta Madamwa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163
잡지명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2~25
분석자
홍*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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