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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의 건조장치

전문가 제언
○ 일반 식기 세척기의 표준 세척코스(washing course)에서 세척 과정은 예비세척 → 본 세척 → 헹굼1 → 헹굼2 → 건조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최종 헹굼은 70℃ 정도로 가열된 고온의 물을 펌프를 통해 분사하여 이루어지는데, 이때 식기의 표면도 70℃ 부근으로 상승하게 된다.

○ 헹굼이 종료된 후 물이 배수되면 식기 표면에 남아 있던 물기는 식기 표면에 존재하는 잠열로 인해 기화되어 세척실 공간에 머물게 된다. 이 포화수증기를 방치해 둘 경우, 식기 세척기 내부의 온도가 서서히 저하되면서 다시 식기 표면에 이슬로 맺혔다가 식기에 얼룩을 남기게 되어 나중에 식기를 사용하려고 꺼냈을 때 비위생적이고 불쾌한 느낌을 갖게 한다. 이 발명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있다.

○ 국내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식기 세척기는 주로 배기팬(exhaust fan)에 의해 내부의 고온다습한 습기를 전면의 배기구를 통해 외부로 배출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이러한 배기구는 유아들이 섰을 때 손이 닿거나 얼굴 위치에 오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자칫 화상의 우려도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본 발명에서와 같이 배기되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낮추어 줄 필요가 있다.

○ 다만 독립적으로 제어되는 별도의 팬 모터를 추가하기 보다는, 배기 유로의 끝 부분에 수냉식 열교환기를 부착하여 고온다습한 공기가 이곳을 통과하면서 증기가 응축되어 습도를 낮추고 온도도 떨어뜨리는 기능을 하게 할 수 있다. 열교환기에 채워지는 냉각수는 급수 장치로부터 공급되는 수돗물을 건조 행정이 시작되기 직전에 채워주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저자
TOLF ANDERS (SE)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8
권(호)
WO20080101673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24
분석자
임*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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