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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용 에너지목초의 대규모 경작-핀란드의 Ostrobothnia지역-

전문가 제언
○ 바이오매스연료는 아직 인구가 많은 여러 개발도상국가에서 연료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화석연료의 부족과 고가의 에너지위기에서 바이오매스는 재생자원이며 친환경적인 중요한 연료로 볼 수 있다. 바이오매스연료의 소비증가는 산림 및 생태환경에 큰 영향을 주고 벌채와 연관되어 기후변화에도 이어지므로 이의 올바른 통계와 체계적 관리는 시급하다고 본다.

○ 바이오매스의 생산 및 전환기술의 개발로 화석에너지와의 경쟁력과 바이오매스에너지기술이 제공하는 환경문제에 대한 이점과 에너지공급의 다변화 및 에너지안보의 확대와 고용창출과 농촌지역의 개발 등으로 바이오매스자원의 새로운 에너지원으로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재생적이고 CO2 배출이 중립적이며 유황분 함량이 적고, 또한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원인 바이오매스는 화석자원의 대체용으로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다.

○ 본고에서는 핀란드의 Ostrobethnia지역에서 갈풀(reed canary grass: Phalaris arundinacea L.)에너지초목에 대한 농경지와 발전소의 적용에서 연구기관, 산업체 및 농부들 간의 협력체제와 지역에너지로서 갈풀의 역할을 기술하고 있다. 또한 갈풀의 재배면적을 Ostrobothnia지역에서만 4000ha로 증가시킴에 따라 이에 대한 농부들의 갈풀재배 성공여부와 재배과정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한 화석연료 사용억제는 물론 산업전반에 걸친 CO2감축을 위해서도 바이오매스 등 재생에너지자원 개발을 위한 실천가능한 과감한 정책수행이 필요하다. 특히 바이오매스의 경작잠재량 계산과 바이오매스자원의 수집, 전환비용에 대한 선행연구가 필요한 입장이다.
저자
Katri Pahkala, Mikko Aalto, Mika Isolahti, Juha Poikola, Lauri Jauhiaine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32
잡지명
Biomass and Bio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009~1015
분석자
손*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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