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양호한 효율의 도치형 P3HT:PCBM 태양전지의 장기 안정성

전문가 제언
○ 실리콘 태양전지는 고가로 보급에 문제가 있어 왔다. 제조 공정상 큰 장점이 있고 흡수파장 영역이 다양한 유기재료 또는 유기고분자를 광흡수재료로 사용하는 태양전지가 기술혁신을 거듭하여 변환효율과 가격 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제는 수명연구가 필요한 단계이다.

○ 현재 ITO가 디바이스 원가 면에서 최대 비중을 가지며 유일한 정공전극으로 사용되지만 In의 조달 및 확산성이 문제되어 이의 대체연구가 한창이다. 또한 유기고분자 태양전지의 장기 안정성 문제가 Al 전극층의 산소 및 수분에 대한 취약성에서 크게 연유됨이 구체적으로 F.C. Krebs 등에 의해 밝혀졌다. LiF나 TiOx에 의한 Al 층 보강 또는 Ag나 Au로 Al의 대체연구가 진전되고 있으나 캡슐이 필요 없어져야 한다.

○ 본문에서 독일 Freiburg의 두 유명 연구소의 저자들은 상기의 대책으로 ITO 투명전극을 투명 공액고분자인 PEDOT:PSS으로 대체하고, Al 전자전극에서 Al에 대한 보호로 Cr 및 Ti의 완충재료 사용을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기존 표준순서의 유리기판 상의 정공전극의 ITO 대신에 보강된 Al 층이 사용되어야 하고 광전극인 전자전극에는 투명 PEDOT:PSS가 사용되어 기존 전극 표준순서와 반대인 도치형 순서가 된다.

○ 본문의 도치형 유기태양전지의 구조는 유리/m/Al/m/P3HT:PCBM/ PEDOT:PSS이고, m은 Al의 완충금속이다. 본문에서 Cr/Al/Cr 전극을 사용한 경우가 Ti/Al/Ti 전극을 사용한 경우에 비해 초기 효율은 비슷하고 장기 안정성이 더 우수하였다. 또한 P3HT:PCBM의 벌크이종접합의 두께가 장기 안정성에 영향을 미침이 밝혀졌다. 이 도치된 태양전지가 현재 최고 수준의 표준순서의 셀과 동일한 장기 안정성을 보였다.

○ 현재 유기고분자 태양전지의 변환효율 증대에 필요한 광흡수대역의 근적외선 확장을 위한 좁은 띠간격인 1.0eV를 가진 고분자 개발이 2008년 보고되었다. wrap through module라고 불리는 ITO 대용의 원가가 1/20인 고분자 투명전극이 광주과학기술원의 김동유, 나석인 등에 의해 보고되어 Impact Factor 8.191을 받았다. 이 기술을 본문의 저자들도 2008년 보고하여 유기태양전지 실용화에 밝은 전망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
B.Zimmermann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9
권(호)
93(4)
잡지명
Solar Energy Materials and Solar Cell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491~496
분석자
변*호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