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레이저 초음속 연신에 의해 만든 폴리에스테르 나노섬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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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의 굵기가 세사에서 극세사 그리고 초극세사 등으로 점점 가는 실의 생산으로 발전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이산화탄소 레이저 초음속 연신 기술을 이용하여 폴리에스테르의 나노 섬유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폴리에스테르 75 데니어-36 가닥인 경우 굵기가 14.4㎛이다. 이 섬유를 36개의 해도형(sea-island-type)으로 만들면(폴리에스테르와 나일론을 1:1로 배치하고 계산함) 굵기가 1.7㎛가 되는데 여기서 얻은 섬유의 굵기는 0.193㎛로 현재 생산되는 실보다 한 차원이 다른 섬유를 얻을 수 있다.
○ 연구 자료들은 실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으나 실제 공업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굵기가 현재의 초극세사에서 한 차원 더 가느다란 실인 경우, 어떻게 생활에 이용할 것인가를 깊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초극세사도 개발은 80년대 말에 이루어졌으나, 상품화 기술이 늦어 90년대 말에 양산이 가능했다.
○ 본 이산화탄소 레이저 초음속 연신 기술은 용제가 없고, 제 2의 성분을 녹여버리지도 않기 때문에 좋은 기술임에는 틀림없으나 과연 양산 기술로 연결이 가능할 것인가에 대하여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 특히 실을 웹(메쉬 위에 적층)의 형상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보빈(bobbin)에 감을 것인가에 따라서 다음 단계의 제품화 기구의 선정이 달라지므로 다음 공정에 대한 연구도 중요한 과제로 생각된다.
- 저자
- Akihiro Suz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9
- 권(호)
- 50
- 잡지명
- Polymer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913~921
- 분석자
- 임*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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