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nO 주형을 사용하여 액상증착법으로 제조한 TiO2 나노튜브 어레이를 가진 하이브리드 태양전지의 광기전력 성능
- 전문가 제언
-
○ 경제적이고 생산성이 높은 유기태양전지가 실리콘 태양전지 및 염료감응 태양전지에 대한 대안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너무 짧은 내구성과 5% 대의 낮은 에너지 변환효율이 상용화를 막고 있어 다양한 기술이 적극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유기태양전지에는 고분자 태양전지, 저분자계 박막태양전지,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무기나노입자 증감 또는 양자점 증감 태양전지 등이 있다. 각 기술마다 특유의 장점이 있어 수년 내 10%대의 변환효율 달성은 무난하다고 생각된다.
○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태양전지는 공액고분자의 장점인 높은 생산성, 저렴한 재료비를 활용하며, 전자받게 무기산화물 반도체는 나노입자 크기 에 따른 띠 간격 조정으로 광흡수 범위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전하분리 문제는 고분자 태양전지계의 벌크이종접합 활성층에 의해 해결책이 제시되었다. 트랩 등 전자수송 효율 문제 해결에는 일차원 구조의 나노튜브, 나노와이어, 나노로드의 고전도도 무기산화물이 연구되고 있다. 최근 용액가공이 가능하도록 기능화된 그라핀에 대한 밝은 전망과 탄소나노튜브의 용액가공 기술 향상으로 상당한 효율 향상이 보고되고 있다.
○ 본문에서 일본 Kyoto University의 S. Yoshikawa 교수 등은 광주과학기술원 나석인 등의 ITO 상에서 전해석출 ZnO 나노로드 주형을 이용한 졸-겔법에 의한 독창적인 TiO2 나노튜브 어레이 제조기술의 개량을 소개하였다. 이 기술은 TiO2 나노튜브 어레이를 한 단계의 LPD(액상증착) 평형반응기술에 의해 기판 상에 성공적으로 제조한 기술이다. 잘 정렬된 TiO2 나노튜브/나노로드 어레이는 전자받게와 전자의 수송을 돕는다.
○ 또 N719 염료에 의한 TiO2 표면개질은 P3HT:PCBM와 TiO2 사이의 계면 접촉 증진으로 전자주입을 촉진시켜 단락전류밀도(Jsc)를 5배 향상시켰다. 기판 상의 TiO2 나노튜브 어레이는 TiO2/N719/P3HT:PCBM/Au 구조의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제조에 적합함이 밝혀졌다.
○ 광주과학기술원의 김동유 팀은 고전도도의 고분자 전극 개발로 경제적이고 유연한 ITO 없는 유기태양전지 개발과 활성층의 브러시 페인팅, 분무 증착법 개발로 유기태양전지 실용화에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
- 저자
- Susumu Yoshikaw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92
- 잡지명
- Solar Energy Materials and Solar Cel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445~1449
- 분석자
- 변*호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