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 자동차로의 이행과 수소연료 인프라 요건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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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고서는 미국 정부의 에너지법에 의하여 미국 에너지부가 작성한 것이며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로의 전환을 위한 요건을 최초로 분석한 포괄적인 보고서이며 자동차 관련업계가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는 자료이다.
○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생산대수, 수소연료 충전소의 설치 개수가 서로 다른 세 가지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연료전지 자동차의 보급을 위해 정부와 민간의 비용 분담 및 세금 공제, 수소인프라 구축에서의 정부와 민간의 비용 분담, 수소연료에 대한 세금 공제 등의 정책이 연료전지자동차의 실용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 자동차용 연료전지시스템 기술은 혹한에서 기동성이 가능하고 수소연료 저장용량을 증가시켜 1회 충전에 5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는 수준까지 향상되었다. 남은 과제는 시스템 가격의 대폭적인 저감과 내구성 확보이다.
○ 남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온 저습형 전해질 막의 개발과 백금을 적게 사용하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는 촉매의 실용화에 달려 있다. 세계는 이의 실현을 위하여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는 고유기술 확보에서 크게 뒤쳐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동차 부품산업의 저력을 살려 연료전지 시스템 및 기기 분야에서도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 미국의 CaFCP, DOE Learning Demonstration 그리고 일본의 JHFC 프로그램 등은 연료전지 자동차의 실증프로그램을 시행하여 방대한 량의 운전 및 관리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21세기 중엽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세계적인 수소경제사회에서 우리나라는 필요한 기술을 구축하지 못한 국가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
○ 자동차기술은 운전성능의 고부가 가치화에 경쟁력의 원천이 있기 때문에 초기 실증단계의 데이터가 매우 중요하다. 이 자료는 그러한 데이터의 일부를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라고 사료된다.
- 저자
- D. A. Greene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
- 잡지명
- ORNL/TM-2008/3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6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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