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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줄기세포 개념_내분비 종양에 연류

전문가 제언
○ 암 세포들 속는 줄기세포와 같은 성질을 가진 적은 군집의 세포가 있어 이들이 악성조양의 행동을 결정 한다는 암 줄기세포설이 최근에 그 근거를 넓혀가고 있다. 정통적으로 암 생물학에서 종양의 성장은 게놈의 변화에 따른 세포주기 조절에 통제 불가능한 클론증식의 결과라고 하는 것과는 상충되는 것이다.

○ 암 줄기세포 모델을 지지하는 연구결과도 쌓이고 있으며 이 가설에 따른 새로운 치료법의 개발로 암을 정복할 수 있는 가능성도 더 확대될 것이다. 이러한 암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는 주로 비내분비 악성종양(non-endocrine malignancies)에서 수행되고 있어 이 리뷰에서는 지금의 암 줄기세포개념을 병생리학과 현재의 모델에 비추어 검토하고 분비계통 종양에서도 적용가능성을 논의한다.

○ 유방암과 뇌종양에서 표적세포를 분리해서 실험실과 임상에서 발암성을 확인하고 있으며 대장암에서도 발암과 염증상태, 유전적인 증후군과 같은 오랜 문제에 대해 장에 있는 줄기세포와 관계가 있다는 보고도 (Trends in Molecular Medicine, 14(11), 2008, 503-509) 있다. 따라서 암 줄기세포를 표적으로 대장암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 아직은 정상 줄기세포와 암 줄기세포를 구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줄기세포가 분화의 어느 단계에서 이루어지는지 혹은 분화된 세포가 다시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있다. 또 암 줄기세포가 모든 암의 존재하는 것인지도 확실하지 않다.

○ 아무튼 암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가 증가하고 있고 세포에 대한 생물학적인 이해와 이를 표적으로 한 근거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근거를 내분비계까지 확인된다면 암 치료에 새로운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저자
Urs D. Lichtenauer, Felix Beuschlei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9
권(호)
300
잡지명
Molecular and Cellular Endocri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58~163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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