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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이 들어있고 모양을 갖춘 연조직 이식편을 만드는 조직공학 전략

전문가 제언
○ 연조직의 결함은 선천적이거나 만성질환, 혹은 종양과 외상에서 올 수 있다. 피하에 연조직을 재건하는 일은 현대의학의 중요한 과제이면서도 피부나 뼈에 비하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자가 조직이식이나 인공재료를 이용해 결함을 재건하고 있으며 연조직 이식이 가장 일반적이기는 하나만 동종 혹은 이종 인공재료의 적용은 감염과 면역거부와 같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 조직공학은 지금까지의 자가 이식이나 인공적인 재료로만 수행하는 연조직의 재건과 확대수술을 복원과 재생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 혈관신생과 모양을 유지하는 두 가지 과제에 대한 연구가 남아 있다.

○ 혈관을 형성하는 문제와 모양을 유지하는 문제는 서로 연관된 것으로 서로 통합시켜야 할 문제이며, 최근에 지방조직 이식편의 생체공학에서 지지체에 미세채널을 조립하고 혈관신생 성장인자와 전구세포를 이식해 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지금의 조직재건은 수술 후에 부피가 감소하고 축소되는 경우로 시간이 지나면서 70%까지도 축소된다. 다양한 생체재료가 지방조직 공학에 세포 운반물로 이용되고 있으며 주사할 수 있는 재료로 PolyLactide Glycolic Acid(PLGA)/PolyEthylene Glycol(PEG) microspheres와 젤라틴 microspheres를 성장인자 운반체로써 동물모델에 쓰고 있다.

○ 생체조직에서 혈관조성은 중요하며 조지공학에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혈관생성을 통한 조직의 재생이다. 지금은 전능세포와 지지체 그리고 성장인자와 같은 신호를 통합하는 연구가 활발하다. 연조직 역시 재생을 통해 모양과 부피를 계속 유지하며 숙주의 조직과 함께 해부학적인 개조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Michael S. Stosich, Eduardo K. Moioli, et.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9
권(호)
47
잡지명
Methods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16~121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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