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할로겐계 난연성 열가소성 탄성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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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일상생활에 플라스틱이 사용되면서 플라스틱의 소비량이 증대하고 이로 인한 사용 후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로 인하여 지구환경의 오염을 가져오게 되어 환경 적합성 소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 응용 분야, 특히 가전 분야, 자동차 분야에서 안전성에 대한 요구도 엄격하여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가전제품 등 고성능화가 진행되면서 화재 등의 재해나 사고로부터 우리의 생활을 지키기 위하여 보다 높은 안전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로 인해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재료의 난연화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 플라스틱에 난연성을 부여하는 재료로, 가전분야에서 지금까지는 플라스틱에 난연화를 부여하기 위해서 브롬계, 염소계 난연제 등의 할로겐 계나 적인(赤燐)이나 유기인계 난연제가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들은 연소 시 대량의 연기와 일산화탄소를 비롯한 유독가스를 발생하므로 그 사용을 제한 혹은 억제하는 추세이다.
○ 기존의 할로겐계 난연성 플라스틱을 대체하기 위해 일본의 ARON Kasei에서는 스티렌계 열가소성 탄성체인 [탄성체-AR] 시리즈에 자체 개발한 동적가교기술을 이용하여 난연성이 부여된 탄성체[AR-NFO-시리즈]를 개발하고 이들의 물리적 성질에 대한 비교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이 논문을 보아서는 특별히 난연성을 나타내는 물질은 사용하지 않고 단지 자사에서 개발한 동적가교기술로만 스티렌계 열가소성 탄성체의 약점이었던 내유, 장기내열성을 개량하고 난연성까지도 부여한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회사의 노하우여서 구체적으로는 알 수 없으나 플라스틱 가공분야에서는 한번 관심을 가지고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Hiroaki Shimabuku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59(8)
- 잡지명
- プラスチ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3~42
- 분석자
- 원*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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