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발육 저지농도 MIC를 보고 사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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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량액체희석법은 미국 임상 검사 표준협회(CLSI: Clinical and Laboratory Standards Insititute)법이 여러 균종에서 약제감수성 측정법의 표준법으로 되어 있다. microtray를 이용하여 각 well의 배지량은 보통 100㎕로서 매우 적은 양으로 육안으로 발육의 유무를 관찰하는데 결국은 탁도로서 판정하게 되므로 자동판정기기를 응용하면 편리하나, 좋지 않은 결점은 2종류 이상의 세균이 섞여도 알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며 오염의 발견도 어려울 때가 있다.
○ 장내 세균을 비롯하여 그 외의 포도당발효성 그램 음성간균, 포도당 비발효 그램 음성간균, Haemophilus균, 연쇄구균, 염기성균, 진균의 측정 등이 가능하며, 균의 접종법은 각종 측정법에 따라 다르기는 하나 최종적으로는 105cfu/well의 균량이 접종되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 접종 방법이다.
○ 감염증에 있어서 염증을 일으키는 세균 및 약제감수성 성적의 결과를 활용해서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 감수성 검사는 항균약을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이며, 감수성 검사에 관한 지식이 충분치 않아 틀린 판단을 하는 경우, 또한, 검사 결과를 충분하게 치료에 활용치 못했을 경우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약제감수성 검사를 올바르게 임상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지켜야 한다. 첫째, 항균약에 의한 세균의 억제효과를 in vitro의 일정한 조건하에서 판정할 것, 둘째, 임상하고 있는 해당시설에서 감수성 검사를 파악할 것, 셋째, CLSI의 Break point는 미국의 항균약 사용 사항을 반영한 설정을 지킬 것, 넷째, 항균약의 농도(MIC)값이 적은 약제일수록 효과가 있다고는 할 수 없다는 것, 다섯째, PK-PD 이론에 근거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요할 것 등을 제언하고 싶다.
- 저자
- Inuzu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9
- 권(호)
- 60(1)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9~47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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