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내성의 메커니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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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균약이 작용하는 효소에는 Peptidoglycan합성효소가 세포벽의 Peptidoglycan합성에 관여하고 있는 PBP(Penicillin-binding proteins)가 β-Lactam계통 약의 표준효소로 되어있다. 그러나 β-Lactam계통 약에 대한 친화성이 떨어진 신규의 PBP 또는 결합이 어렵게 변화한 PBP를 생산하는 내성균이 출현되고 있는 그 대표적인 Methicillin 내성황색포도균(Methicillin 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이 있으며 mecA유전자 획득으로 인하여 β-Lactam계통 약에 친화성이 낮은 PBP2'(PBP 2A)를 생산하게 됨으로 이로 인해서 내성화가 이루어진다.
○ 내성균의 출현과 확대를 최소한으로 한다는 것은 의료종사자로서는 큰 과제이며 그 때문에 약제내성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인 것이다. 내성균의 예로서 Methicillin 내성 황색포도구균, 다제내성 녹농균, 초다제성 결핵, Penicillin 내성 폐염구균, Vancomycin내성 장구균 등의 내성균의 확대는 의료현장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의 만성저지가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 내성균의 확대는 항균약의 사용에 의해서 감수성균은 사멸하게 되나 비감수성균인 내성균이 선택적인 증식이 큰 원인이 되기 때문에 내성균의 선택적인 방어는 항균약의 적정사용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성균의 의한 감염증의 증가는 부적절한 항균약의 사용과 불충분한 감염예방대책에 의한 것이므로 가종 내성균의 발생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에 관심이 요구된다.
○ 항균약의 작용특성에 따라서 PK-PD(Pharmacokinetic- Pharmacodyn -mics) 이론에 바탕을 둔 이상적인 항균화학요법 지침이 알려져 있으므로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의료현장에 있어서 의료종사인들의 항균화학요법을 적절하게 수행하기 위한 항균약의 최적인 적정사용방법에 관해서 심도 있는 관심과 아울러 약무관련인들의 노력도 뒤받침 되어야 하겠다.
- 저자
- Utsu y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9
- 권(호)
- 60(1)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2~38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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