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에 대한 Thiazolidine 처방의 이점과 위험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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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증후군은 이상지질혈증, 내당능장애, 과insulin혈증, 고혈압을 포함한 insulin저항성과 관련된 심혈관위험인자의 집단이다. 핵내 수용체 단백질인 PPARs는 지방 및 포도당대사와 염증의 중요한 조절인자이다. 그러므로 PPARs와 결합할 수 있는 약제는 이러한 심혈관위험인자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3가지 알려진 PPAR subtypes (PPAR α, β/δ, γ)가 있으나 PPARα와 PPARγ만이 잘 알려져 있다. PPARα는 간, 근육, 그 외 조직이 지방산 분해작용을 수행한다.
○ Insulin감수성의 증가는 주로 지방세포의 분화와 성숙한 지방세포의 insulin감수성에 대한 PPARγ의 영향으로 인해 조절되는 것으로 보여진다. 즉 PPARγ는 지방조직에서 지방세포분화와 분화된 insulin저항성 지방세포의 세포사를 유도하는 전사인자로서 insulin감수성을 증가시키며 지방산흡수와 변환 및 지방세포에 triglyceride로서의 저장 등에 관여한다.
○ 이와 같은 PPARs를 분자표적으로 하는 합성리간드인 thiazolidine유도체들은 insulin감수성의 증가 등 치료효과도 있으나 rosiglitazone의 경우와 같이 심혈관계질환에 대한 부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다른 thiazolidine류와 마찬가지로 pioglitazone은 체액저류, 부종을 일으켜 결과적으로 빈혈증을 야기할 수 있는 울혈성 심부전을 촉진하게 된다. 또한 일반적으로 피하지방조직의 증가로 가벼운 체중증가도 오게 된다.
○ 그러므로 이들 thiazolidine류 뿐만 아니라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이들 약제들이 체내에 흡수된 후의 대사과정과 체내 표적분자와의 작용에 대한 메커니즘을 보다 명확하게 규명할 수 있는 방법의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Bionanotechnology의 응용은 이를 위한 새로운 시대를 열 것으로 예측되며, 더욱이 HGP(human genome project)의 완성에 의해 앞으로 SNP(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정보에 의한 맞춤형 의약의 개발이 실용화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Katou 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9
- 권(호)
- 60(2)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83~287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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