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흡수제 내포 고분자 입자 수분산물
- 전문가 제언
-
○ 자외선 차단제는 정밀화학 제품으로서 국내의 화장품 메이커는 전량 수입하고 있다. 기존 자외선 흡수제의 결점인 저분자량의 자외선 흡수제의 피부 침투를 막기 위하여 고분자 중에 트랩 시키거나 또는 피부침투 방지와 용해성의 개선을 위해 화학 구조적으로 개질하는 것은 국내에서도 개발의 경제성이 있을 것으로 본다.
○ 지구에 도달하는 자외선은 290㎚ 이상이고 290~320㎚의 파장대를 UVB라고 하며 320~400㎚의 파장대를 UVA라고 한다. UVB는 에너지가 높고 단기적으로는 홍반 혹은 일광피부염 등의 원인이 되고 장기적으로는 피부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UVA는 에너지는 낮지만 피부 속 깊숙이 침투하여 진피까지 도달하며 광노화에 깊이 관여한다. 면역 억제의 유발 및 UVB와는 다른 방식으로 DNA를 손상시킨다. 따라서 UV 전(全) 영역을 방어하는 브로드 스펙트럼 자외선 방어제가 필요하다.
○ Bos와 Meinardi는 피부감작성을 나타내는 물질의 분자량의 대부분이 500달톤 이하라는 분자량 500달톤 한계설(500-dalton rule molecule)을 보고하고 있다. 따라서 피부 투과를 방지하기 위해 자외선 흡수제의 분자 설계 시 분자량을 500 이상으로 하거나 고분자 주쇄에 그래프트 또는 캡슐화하고 있다.
○ 본 발명은 메틸메타아크릴레이트(MMA) 모노머와 친수성기를 갖는 (메타)아크릴 모노머 중에 자외선 흡수제를 용해하여 유화중합 한, 분체 표면이 친수성으로 메이크업 분체 원료 중 피부 매끄럼성이 좋은 가교 PMMA 중에 자외선 흡수제가 내포된 수분산성이 우수한 분체이다.
○ 자외선 흡수제의 종류에 따라서는 접촉감작성 및 광선과민증이 보고되고 있다. 일본의 Seiwa Kasei Co., Ltd.는 이러한 문제점의 해결책으로 자외선 흡수제 내포 UVA 흡수제(4-tert-butyl-4'-methoxydibenzoyl methane)와 UVB 흡수제(2-ethylhexylparamethoxycinnamate)를 내포한 평균 입경 2㎛의 실리콘레진화 폴리펩티드 구형미세입자를 개발하였다. 피부 침투성이 없어 과민피부용으로 적합한 자외선 흡수제제이다.
- 저자
- Ciba Holdings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07264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4
- 분석자
- 고*성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