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소 마르텐사이트강의 열처리경도, 내식성에 미치는 N 및 C의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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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질소가스 분위기 하에서 VIM, 가압 ESR, 고상질화법, 고상질소흡수법 등을 이용하여 오스테나이트계와 마르텐사이트계의 고질소 스테인리스강이 개발되고 있다. 스테인리스강에 적당한 양의 질소를 첨가하면 내식성이 매우 향상되며, 특히 내점부식성과 틈새부식성이 현저히 향상된다.
○ 질소는 오스테나이트 형성원소이고 침입형의 고용강화 원소로서 실용적인 고용강화 원소 중에서 가장 큰 강화작용을 하며, 질소를 첨가한 스테인리스강의 경우는 연성과 인성의 손실 없이 강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 이와 같이 고질소 스테인리스강은 기존 스테인리스강에 비해 내열성, 강도, 인성 등과 같은 기계적 특성을 향상시킬 수 있어 향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국내에서도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 그러나 질소는 페라이트계 구조용강의 용접성을 해치기 때문에 고질소강의 경우 용접기술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
○ 19Cr5Ni5Mo0.7N 고질소 스테인리스강에 대한 질화물(Cr2N) 석출을 나타내는 TTP(TimeTemperaturePrecipitation) Diagram에 따르면, 900~1,000℃에서 수십 초 정도 유지될 경우 Cr2N이 석출하게 된다.
○ 용접재료를 통해 Cr을 보충 받을 수 있는 용접금속과는 달리 용접 시 Cr을 보충 받을 수 없는 용접열영향부는 Cr2N의 석출에 따라 Cr 결핍현상이 일어나며 이 결과 용접부의 내식성이 크게 저하되므로 용접모재를 선정할 때 이와 같은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
- 저자
- Shuji Nar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79(3)
- 잡지명
- 電氣製鋼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87~196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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