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금속소재 프로세스 부산물의 평가와 제어

전문가 제언
○ 철강제조(특히 스테인리스강)나 비철제련 공정에서 유해원소인 6가크롬과 비소의 배출이 심각하다. 유해원소에 대한 배출규정에서 비소인 경우 0.01mg/L, 6가크롬은 0.05mg/L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원소가 As5+나 Cr6+의 이온으로 용출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 이들 유해원소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많은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방법도 개발되었다. As5+를 비산철의 형태로 고정하는 기술, Cr6+을 가열처리하여 Cr3+의 형태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이들의 처리방법은 저렴하고 용이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유해원소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유해원소의 처리기술은 각기 다른 조건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에 대해서 자기 환경에 맞는 기술로 개발되어야 한다. 우리도 이미 제철제강 및 동제련 슬래그나 도금오니 등의 공해물질을 많이 배출시키고 있다. 이 공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처리하여 쾌적한 환경이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 이에 따라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공해물질의 안전한 처리기술, 필요한 재료의 회수기술 개발이 우리에게 더욱 필요하게 여겨진다. 여기 소개한 내용은 이를 위해서 크게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SUZUKI Shigeru, SHINODA Koz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78(11)
잡지명
金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068~1074
분석자
김*완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