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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유리의 금형 내 코팅 성형

전문가 제언
○ 현재 승용차에 사용되고 있는 창유리는 약 3~4㎡ 면적으로 30~35㎏ 정도의 중량이다. 자동차용 창유리, 썬 루프, 램프 등을 플라스틱과 같은 재료로 경량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승차 인원의 안전성이 확보되고 보장된다는 조건이 전제되어야 한다. 한층 더 고도화된 안전성을 확보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경량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 앞으로의 자동차 유리는 무기질 유리(기존의 초자)와 유기질 유리(플라스틱 유리)가 서로 보완적인 기능을 갖기 위하여 복합체의 형태로 발전할 것이다. 승용차의 전면 유리(front window glass)에 사용하는 HPR (High Penetration Resistance) 유리와 같이 기존의 유리 사이에 플라스틱 필름을 삽입한 안전유리는 무기질인 판유리 2장 사이에 폴리비닐브틸랄(Polyvinylbutyral) 재질인 플라스틱 필름을 샌드위치(sandwich)식으로 접합한 안전유리로 충돌 시에 충격을 흡수토록 하여 승차한 사람의 머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높인 것이다.

○ 앞으로 새로운 재질의 유리가 개발되어 기능성과 내구성을 충족하며 자동차의 성능과 경량화에 기여할 것이다. 차체와 동일한 강도를 유지하고 깨지지 않으며 가벼워진다면 IMC 코팅이나 FIM 피막 성형 등과 같은 기술을 이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원가를 줄여서 자동차 부품의 품질 개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철판으로 되어 있던 차체 부품이 플라스틱으로 바뀌면서 자동차의 경량화와 연비 향상에 기여하는 것과 같이 루프(roof)의 면적도 철판보다 고기능성 판유리로 대체될 수 있을 것이다. 차체에서 플라스틱 유리가 차지하는 면적의 비율이 넓어지는 등의 디자인 개념이 변화되어 운전자가 차 안에 고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운전하는 기분을 창출할 수 있는 시기가 올 것이다. 즉 자동차에서 유리가 차지하는 면적의 비율이 증가할 것이다.


저자
EXATEC, LLC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8
권(호)
WO20080134621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32
분석자
이*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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