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 밀 유출정제의 생물학적 유황순환에 박테리아 적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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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프와 제지산업은 프로세스에 따라 고형폐기물과 슬러지 형성이 다르다. 고형폐기물은 주로 펄핑, 단위운전 및 폐수처리과정에 발생되며 고형폐기물의 양과 조성은 생산된 종이 품질, 사용된 원료물질, 프로세스 적용기술 및 얻고자 하는 종이 재질에 달려 있다. 일반적으로 펄프 생산이나 제지 밀 작업에서 발생된 고형폐기물은 습기가 있으며, 혼합물에는 염소처리 된 유기혼합물과 병원균, 회분 및 미량의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다.
○ 1980년 후반부터 1990년에 이르기까지 개발자 들은 펄프 및 제지 고형폐기물을 처리하는 데 혐기성소화 장치를 사용하기로 하고 이 연구를 실험실 및 파일럿 규모의 실험을 한 결과 펄프 및 제지 고형물은 메탄으로 전환되면서 고형폐기물은 30~70%까지 감소되었다. 일반적으로 WAS(Waste Activated Sludge)에 있는 유기물질의 약 절반은 바이오가스로 전환하는 생물학적 혐기소화를 할 수 있다.
○ 혐기성소화를 더욱 촉진시킬 수 있는 최근 기술은 슬러지의 가수분해를 가속화하기 위해 혐기성소화에 앞서 슬러지 전 처리에 대한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전 처리는 슬러지 소화, 소화율 증대 및 바이오가스를 효율적으로 얻는 데 필요한 체류시간을 15~25일에서 약 7일로 단축시킨다. 이의 전 처리기술은 이미 도시 쓰레기의 활성 슬러지 처리에 사용되고 있다.
○ 이 글에서는 UASB 반응기에 바이오매스 산업폐수 이용으로 CO와의 황산염 환원, 고염도 농도에서 황산염 환원 혹은 황 화합물의 혐기성 전환 및 그 밖의 혐기성 프로세스의 운전개시에 도움이 되었다. 이러한 경우 반응 프로세스에 산업폐수를 주입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정상화 되고, 미생물학적으로 생산된 유황은 곰팡이나 퇴비처럼 농업에 재사용할 수 있다. 예비 테스트에서 이 곰팡이는 상업적으로 유용한 생산물인 것이 확인되었다.
- 저자
- Albert J.H. Janssen, Piet N.L. Lens, Alfons J.M. Stams, Caroline M. Plugge,Dimitri Y. Sorokin, Gerard Muyzer, Henk Dijkman, Erik Van Zessen, Peter Luimes, Cees J. N. Buism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407
- 잡지명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33~1343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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