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에서 약리동태-약리학 이론을 사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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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균약 작용의 특성은 약리동태-약리학(PK-PD)의 변수에 따라 농도의존성 항균약과 시간의존성 항균약으로 분류되고 있다. 농도의존성 항균약으로는 Fluoroquinnolones계, Aminoglycosides계 등이 있으며, 시간의존성 항균약으로는 β-Lactam계, Macrolide계, Glycopeptide계가 알려져 있다.
○ 항균화학요법에 있어서 PK-PD이론에 근거하여 투약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항균약의 투여량, 분할방법, 투여시간에 관해서뿐만 아니라 TDM(Therapeutic Drug Monitoring)도 필요하다. 항균약의 최적 사용방법이나 조절의 필요성까지도 제약회사의 사용설계에 따라 시행되고 있어 PK-PD이론이 현재로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현재 일본에서 사용되고 있는 항균약 중에는 승인 시에 정해진 용법, 용량의 규정이 국제기준보다 낮은 용량과 투여 횟수의 규정이 PK-PD이론에 비추어 이상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시간의존성 항균약인데도 불구하고 Penicillin G, Ampicillin/ Sulbactam, Piperacillin, Meropenem은 투여 횟수나 1일 투여량이 PK-PD이론에서 이상적으로 생각되는 미국의 일반 용법보다도 적은 횟수와 양이 규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 농도 의존성 항균약에 있어서도 Gentamycin, Ciprofloxacin은 투여량이 미국에서 규정되고 있는 일반 용량보다도 일본에서는 적게 규정되어 있다. Arbekacin이나 Fluoroquinolone의 용법, 용량이 PK-PD이론에 근거한 이상적인 투여방법으로 개정할 움직임도 발의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 항균약 작용에 대한 특성에 따라서 PK-PD이론에 바탕을 둔 이상적인 항균화학요법이 있으나 이를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항균화학요법을 올바르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항균약의 사용방법을 의료계의 감염대책위원회로 하여금 조처하도록 하는 게 보다 이상적이라 생각된다.
- 저자
- Ak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9
- 권(호)
- 60(1)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9~24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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