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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개량제를 이용한 중금속과 우라늄의 식물 추출 효율 향상

전문가 제언
○ 광산 지역과 산업 단지 주변 토양은 일반적으로 중금속이 오염되어 있고 특히 광산 지역은 지하에서 유출되는 지하수는 물론 선광 과정에서 배출되는 폐수에 상대적으로 고농도의 중금속이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

○ 이러한 중금속은 주변 토양에 축적되어, 점차 지하수까지 오염시키고 있고 국내에서도 오래된 광산 지역의 지하수에서 중금속이 검출되어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중금속으로 오염된 지하수가 대수층을 통과해서 불투수층을 흐르게 되면 오염은 급속도로 확산된다.

○ 유엔이 지정한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사용 가능한 담수 자원을 최대한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지하수 오염을 차단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오염 예상 지역에 차폐 시설을 갖추어야 하고, 장기적인 차원에서는 오염원을 제거하는 대책이 필요하다.

○ 이러한 시설 투자비는 오염 범위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조속히 대응하여야 한다. 이웃 일본 Kagawa, Iwate, Aomori현 경계선에는 불법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특별법을 제정하고, 막대한 국고를 투입한 사례가 있으므로, 국내에서도 중금속 매립장을 중심으로 사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 이 원고에서는 우라늄과 중금속을 식물 추출에 의해 제거하는 과정에서, 토양 개량제의 투입으로 식물의 흡수 효율을 증대시키고 있다. 이와 유사한 논문이 예전에도 여러 차례 보고되었지만, 이러한 유기 토양 개량제로 인한 이차 오염을 검토해야 한다. 이 보고서에서는 TOC로 이차 오염을 판단하였으나, 생물 분해를 도입해야 하므로 BOD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저자
L. Duquene, H. Vandenhove, F. Tack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407
잡지명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496~1505
분석자
이*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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