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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면역질환

전문가 제언
○ 동맥경화(atherosclerosis)는 나이 든 성인에서 흔한 증상으로 여자보다는 남자에 많으며 atheroma라고 부르는 황색반이 중간 혹은 큰 동맥의 중피층에 침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1913년에 Anitschkov는 콜레스테롤이 동맥에 축적되어 경화를 일으킨다는 가설을 토끼에 콜레스테롤을 먹여 실험한 바 있으며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를 일으킨다는 것을 제시한 고전이 됐다.

○ 그 후에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운반하는 지질단백(lipoprotein)들 중 초 저비중 지질단백(LDL)질과 그 수용체 콜레스테롤 대사와 관계하여 내피세포와 평할근세포에 작용하면서 동맥 벽이 두꺼워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 이 리뷰에서 동맥경화는 염증성 질환이라는 사실을 동물실험과 환자의 병변 그리고 역학적인 연구를 통해 새로 검토하고 있다. 면역조직학 연구로 면역세포와 면역의 매개체가 동맥경화의 병변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증거를 확인하고 있다.

○ 동시에 세포배양을 통해 면역세포와 혈관세포가 상호작용하는 것을 보였으며 역학적인 재료에서 염증마커도 확인했으며 면역조절 유전자가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유인으로도 확인하고 있다.

○ 구체적으로 마우스의 유전자 표적으로 동맥경화의 진전과정의 기계적인 이해도 가능하여 동맥경화는 혈관내막에 저밀도지방단백질이 축적되면서 내피세포가 작동하고 단구세포와 T세포를 보충하면서 시작된다. 단구세포가 대식세포로 분화하여 내부로 들어가면서 지단백이 변형되고 세포의 모양이 변한다. 그 병변의 T helper-1세포가 반응하면서 국부적인 염증과 플라크(plaque)가 성장하고 국부적인 단백질 분해와 플라크의 파열, 혈전 형성, 국소빈혈과 경색으로 유도한다.

○ 이러한 동맥경화 발생 경로를 면역조절인자를 통해 항염증 신호로 조절함으로써 새로운 치료방법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저자
Goran K. Hanss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9
권(호)
202
잡지명
Atherosclerosis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2~10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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