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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생산을 위한 토지가용성 평가-브라질의 제철용 charcoal 생산의 경우-

전문가 제언
○ 온실가스 감축시대를 맞이하여 온실가스의 순 배출량이 적은 바이오매스 에너지는 신 재생에너지원의 하나로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바이오매스 이용기술은 인류역사와 함께 가장 먼저 이용되기 시작하여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이용되고 있는 잘 알려진 기술이고, 또한 바이오매스 자원은 넓게 분산되어 있기는 하지만 막대한 잠재력을 자랑한다.

○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가 증가됨에 따라 전 세계는 GHG의 배출저감에 대한 해법을 찾고 있다. 특히 유럽에서는 극저CO2배출제철(Ulcos: Ultra Low CO2 emissions Steel making) 프로젝트에 의하여 제철분야의 GHG 배출을 반감시키고 있는데, 이의 한 대안으로는 코크스 대신에 신 재생바이오매스로 만든 차콜(charcoal)을 사용하는 것이다. charcoal 연소는 화석용 코크스를 사용할 때에 비하여 바이오매스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저장한 탄소보다 적은 양의 카본이 배출된다.

○ 본고는 브라질에서 바이오매스로부터 charcoal을 생산하여 제철공장으로 공급하는 조림을 위한 토지가용성의 기술적 잠재력을 기술하고 있다. 처음에는 전 지구적 토지평가에 대한 데이터를 기초로 평가한 후 브라질 내의 자체 자료를 바탕으로 조림에 대한 실제적인 토지가용성을 평가하였다.

○ 전 지구적 토지가용성 평가에 따르면 제철산업에 charcoal을 제공할 수 있는 조림 잠재력을 가진 최적국가는 브라질이다. 전 세계의 조림에 대한 기술적 잠재력 4.07Mm2에 대하여 브라질은 1.11Mm2를 차지하고 있다.

○ 2013년부터는 CO2감축 의무국이 되는 우리나라도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한 화석연료 사용 억제는 물론, 산업전반에 걸친 CO2 감축을 위해서도 바이오매스 등 재생에너지자원 개발을 위한 실천가능한 과감한 정책수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바이오매스의 잠재량 계산과 바이오매스 자원의 수집, 전환비용에 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저자
Marie-Gabrielle Piketty, Marcos Wichert, Abigail Fallot, Luis Aimol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33
잡지명
Biomass and Bio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80~190
분석자
손*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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