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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해상풍력발전단지 기술의 개발

전문가 제언

○ 해상 풍력발전단지는 보통 육지로부터 10km 떨어진 해상에 건설된다. 그래서 해상풍력은 육지보다 방해물에 의한 손실이 적어 평균 풍속은 유지보다 상당히 높다. 그리고 해상 풍력터빈의 이용률도 육지보다 상당히 높다. 육지로부터의 거리 때문에 소음, 진동 등의 환경상의 영향은 적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1990년대부터 주로 유럽의 해양에 면한 국가들에 의해 해상 풍력발전단지가 활발히 건설, 운영되고 있다.

○ 한편 해상 풍력발전시설은 부지의 특성 때문에 육지의 것보다 비용이 더 든다. 일반적으로 해상 풍력터빈탑은 해수에 잠기는 높이 때문에 육지의 것보다 더 높다. 그래서 해상 풍력발전시설의 기초는 육지보다 더 비용이 든다. 그러나 벽지에 세워지는 육지 풍력발전시설 건설에서 대형 풍력터빈 부품의 수송은 어려우나 해상의 경우는 육지보다 용이하며, 건설도 기중기선 등의 이용으로 용이해진다.

○ 대형 풍력터빈으로 구성되는 해상 풍력발전시설은 높은 시설비용이 드나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평균 비용은 감소되기 때문에 계속 건설될 것이다. 현재 각국에서 운전 중의 해상 풍력발전단지의 시설용량은 2009년 1월 시점에서 영국이 598MW로서 1위이고 다음이 덴마크의 410MW, 네덜란드의 246.8MW, 스웨덴의 133.25MW, 벨기에의 30MW, 아일랜드의 25MW, 그리고 핀란드의 4MW로 되어있다.

○ 그리고 건설 중의 해상 풍력발전단지 시설용량은 영국이 1,212MW로서 1위이고, 다음이 독일의 732.5MW, 덴마크의 449.2MW, 스코틀랜드의 180MW, 중국의 100MW, 스웨덴의 30MW로 되어있다. 현재 영국, 미국, 독일, 네덜란드, 캐나다, 아일랜드 그리고 핀란드 등 국가에서 새로운 해상 풍력발전단지가 계획되고 있다. 화석에너지 자원이 부족하고,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국이야말로 해상 풍력발전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본다.
저자
Wang Zhixin, Jiang Chuanwen, Ai Qian, Wang Chengmi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9
권(호)
13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16~222
분석자
차*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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