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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중인 아데노연관바이러스 벡터생산 및 정량화 검사법의 평가

전문가 제언
○ 유전자 치료 방법은 난치병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이용되는 생물 공학 분야 중의 하나이다. 유전 질환은 대략 1,000여 종이 있으며 가장 흔한 예로서 혈우병, 색맹 등이 있다. 많은 경우 치료 기술의 개발에 따라서는 결핍 유전자의 공급으로 치료될 가능성이 있다.

○ 유전자를 옮겨주는 방법 중에 가장 실용 가능성이 높은 방법은 Adeno-Associated Virus(AAV) 벡터이다. 이 바이러스는 가장 작은 DNA 바이러스이며 증식을 아데노바이러스에 의존하고 있다. 대상이 되는 세포에 옮겨주고 세포로 하여금 유전물질을 생산하게끔 하는 여러 방법이 개발되어 있으며 약 50개 제품이 임상실험 중이며 일부는 이미 임상 III 단계에 있다.

○ 이 분야의 핵심 기술은 목표 유전자를 재조합하는 유전자 조작 기술, 이를 효과적으로 세포에 옮기는 벡터 개발 기술, 단백질 정제 기술, 관련 물질을 정확히 시험할 수 있는 분석 기술 등이다.

○ 이와 관련하여 가장 시급한 문제는 국내에 관련 기술을 도입, 정착하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관련 핵심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실험실의 설치 운영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유전자 재조합 전문 실험실, 벡터 제조 전문 실험실, 숙주 세포로부터의 목표 단백질을 분리하고 정제하는 전문 실험실 등이다.

○ 많은 분야에서 이미 동일 혹은 유사 실험실들이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에 대한 홍보, 연구 업무의 집중화 및 특성화 및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이 부족하다. 제품 개발 중에 필요한 실험을 수행해 줄 수 있는 진단 실험실을 육성하여 정확, 신속히 특정 실험을 수행해 줄 수 있는 제도를 수립할 것을 제의한다.

○ 또한 식약청, 국립보건원 등 관련 국가 기관은 재조합 벡터와 유전자의 복제와 표현을 평가하고 표준화하는 업무를 보강할 것을 제안한다. 나아가 관련 기술과 정보를 강화하여 새로운 제품의 허가, 검정이 신속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지도록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
Marc G. Aucoin,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8
권(호)
26(1)
잡지명
Biotechnology Advances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73~88
분석자
신*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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