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균 독소의 모기유충 살충작용
- 전문가 제언
-
○ 각종 모기는 뇌염을 비롯하여 말라리아, 뎅기열, 출혈열 등 수많은 질병을 전염하여 공중보건을 위협하고 있지만, 통상적인 합성살충제는 자연환경과 인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그 대안으로 그람양성 박테리아균 Bacillus thuringiensis(Bt)의 독소를 이용한 바이오살충제가 개발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 Bt 모기 살충력은 4개의 주요 결정 프로독성단백으로 pBtoxis로 알려진 128kb 플라스미드 지도상의 cry4Aa, cry4Ba, cry11Aa, cyt1Aa에 각각 코딩되어 있어, 최근에는 이들 단백생산을 향상시키는 유전공학 기법이 도입되고 있다.
- 이들 독소의 작용모드는 모기 중장에 함유된 특이 단백분해효소가 프로결정단백을 절단하면, 활성 독성물질로 전환하면서 수용체와 결합한 후 막을 통과하여, 양이온 선별통로에서 관문을 형성하는 중장 세포내막에서 삼투 용해로 막전위 파괴에 의한 치사작용이다.
- Bt제와 같은 바이오살충제의 단점은 유충의 생육 정도나 종 및 여기에 작용하는 독소에 따라 현저한 차이가 있어, 살충효과에 대한 신뢰성이 기존 합성살충제 수준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 최근에는 모기유충을 먹이로 살아가는 미꾸라지나 그 밖에 천적생물을 이용한 방제방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결과가 주목되고 있지만, 현재의 방제 수준과 문제점을 정확히 인식하는 것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 저자
- Z.N. Otieno-Ayayo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0(9)
- 잡지명
- Environmental Micro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191~2199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