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의 광선역학 및 방사선 요법을 위한 양자점 및 나노입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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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초에 발견된 광선역학 요법(photodynamic therapy)은 암 치료에서 FDA의 승인을 얻은 방법으로서 최근에는 심장 질환, AIDS, 건선과 같은 질환의 치료에도 응용되고 있다.
○ 재래의 광선역학 요법에서는 사용하는 자외선에서 가시광선 파장의 낮은 침투력으로 제한적이었으나 양자점을 접합한 광증감제는 입자크기에 따라 UV에서 근적외선에 이르는 발광특성의 미세조정이 가능하며, 양자점의 적절한 변환을 통한 표적추적으로 정상세포에 피해 없는 국소적인 광선역학 요법이 가능하여 심부 암에의 응용도 가능하게 되었다.
○ CdSe 양자점의 활용은 Cd에 의한 독성 문제가 완전히 구명되지 않아 문제가 되므로 ZnS로 코팅하거나 Cu 또는 Fe 계열의 양자점들을 사용하여 그들의 광학적 특성이 CdSe 양자점과 비견할 만한 물질을 찾는 연구들이 수행되고 있다.
○ 특히 심부 암 치료를 위한 광선역학 요법의 광원으로서 섬광 나노입자들이 연구되고 있으며 항산화제를 함유한 나노입자들이 방사선요법의 보조제로서 검토되고 있으며, 나아가 방사선의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나노입자에 의한 방사선방어도 향후 연구과제로 주목을 받고 있다.
- 저자
- Petras Juzenas, Wei Chen, Ya-Ping Sun, Manuel Alvaro Neto Coelho, Roman Generalov,Natalia Generalova, Ingeborg Lie Christens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60
- 잡지명
-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600~1614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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