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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소의 부식문제

전문가 제언
○ 지구온난화의 맥락에서, 핵에너지는 무탄소 전력 원으로 CO2방출이 없는 에너지생산을 위한 의미 있는 선택이다. 현재 440기 이상의 상용원자로가 가동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발전의 대략 15%를 점유하는 것이다.

○ 그러나 지난 20년이 넘는 동안 한건의 대형 사고도 없었다. 원자력발전소의 세계 평균 연령은 20년 이상이다. 핵발전소의 설계수명은 흔히 30년 또는 40년이나 대다수의 핵발전소는 이 보다 더 장기간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시간이 감에 따라 원자력 발전업계는 부식의 모든 다양한 결과를 경감시키거나, 최소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왔다. 특히 지난 10년간, 공장 가용성과 공장 수명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적합한 현상 중에는 여러 형태의 응력부식균열(Stress Corrosion Cracking)(일차냉각(Primary Water)SCC, 조사보조(Irradiation- Assisted)SCC 및 계면부식Intergranular(SCC))와 여러 형태의 FAC (Flow- Assisted Crack)가 해당된다.

○ 기존 NPP(Nuclear power Plant)의 노후화 문제에 당면하여 풍부한 경험(예를 들어, PWR에 대해 프랑스에서 1000 원자로-연 이상)을 분석하고 또 기본적인 지식과 운용상 결정 사이의 아주 면밀한 연계에 의해 상당한 전문적 지식이 축적되었다.

○ 기존 NPP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는 성능저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모사하고 그리고 예측하는데 더 발전되어야 할 필요성이 아직 남아있다. 오스테나이트 합금의 부식과 SCC, 산화물 층들의 열 피로, 부식피로, IAC(Irradiation-Assisted Corrosion), 폴리머와 콘크리트의 노후화 등은 오늘날의 주요 문제들로서 합금 690과 같은 교체 재료가 강조되고 있다.

저자
F. Cattant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11(10)
잡지명
Materials Today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32~37
분석자
김*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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