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이스라엘의 과학 기술, 교육 및 연구 협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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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독일-이스라엘의 과학 기술,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주제로 하여 독일-이스라엘 협력과 그 중요성, 이스라엘의 연구 조직, 독일-이스라엘 협력 프로그램, 기타 독일 재정 지원 기관의 프로그램, 독일-이스라엘 협력 연구의 주요 사례와 미래의 새로운 동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일-이스라엘의 과학 기술 원년 2008’을 50년간 지속되고 있는 독일-이스라엘 협력의 상징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 특히, 이 글에서 독일-이스라엘의 기술 분야 협력이 양국의 경제 발전과 사회 번영을 촉진함을 목적으로 하고, 정부의 광범위한 재정 지원이 이스라엘의 첨단 기술 산업을 성공시킨 주요 요소라는 점과 천연자원이 거의 없는 이스라엘은 첨단 기술 제품의 수출을 지향하는 경제 정책을 추구하고, 탁월한 교육 시스템과 지식 자본이 이스라엘의 최대 자원이며, 이스라엘의 R&D 지출 규모가 GDP의 4.8%임이 강조된 점이 주목된다.
○ 오늘날 글로벌화의 급속한 진전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경제 및 기술 혁신 활동의 상호연계가 한층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선진국들은 원천?첨단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전개하는 동시에 과학 기술 협력의 전략적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미국은 과학 기술 협력 부분을 우선순위로 채택하여 중점 기술 분야와 연구, 과학 교육에 국제 협력 관점을 반영하였고, 유럽연합은 Framework Program의 많은 재정을 국제 협력 프로그램에 투입하고, 회원국 및 제3국과의 국제 협력을 강화해 왔다.
○ 우리나라는 과학 기술 기본법과 기술 개발 촉진법에 의거 국제 과학 기술 협력 사업을 추진, 수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R&D 투자 규모(2007년 기준 337억 달러)가 전 세계 R&D의 3% 수준에 불과하므로 97%의 R&D 투자가 이루어지는 외국과의 과학 기술 협력이 필수적이다. 또한 국내 과학 기술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해외 과학 기술 자원의 효율적 활용이라는 방향에서 글로벌 R&D 네트워킹, 외국 우수 연구 기관과의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 과학 기술 역량을 제고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국제 협력 정책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저자
- Federal Ministry of Education and Researc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8
- 권(호)
- -(-)
- 잡지명
- German-Israel Year of Science and Technolgy 2008(repor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72
- 분석자
- 장*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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