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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과 강의 혼성체 구조 개발

전문가 제언
○ 이 연구는 일본의 경제 산업부로부터 신에너지?산업 기술 종합 개발기구(NEDO)가 지구온난화 방지 신기술 프로그램인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알루미늄합금 고강도 가공?형성 기술의 개발 사업」으로 위탁을 받아 수행한 사업 중 하나다.

○ 자동차 차체에 알루미늄과 강의 하이브리드 구조체를 적용하여 경량화를 시도하였다. 해결해야 할 과제로는 값싼 범용 알루미늄과 강의 이종재 접합 방법 개발과 이종금속 접촉 부식 방지를 들 수 있다.

○ 이 개발에서는 저항 스폿 용접법, MIG 용접법, 레이저 용접법에 대하여 검토하였으며 또한 이종금속 접촉 부식 대책으로는 아연도금강판의 활용으로 접합 강도와 접합 부식 방지책을 겸비한 용접 이음 방식을 제안하였다. 개발한 접합법을 이용하여 모의 구조체를 시험 제작하여 40% 이상의 경량화 가능성을 찾았다.

○ 자동차의 경량화를 위해서는 지금까지는 자동차 부품을 알루미늄과 마그네슘합금을 주로 주조와 다이캐스팅으로 성형하여 사용하였으나 점차 압연과 압출로 소재를 만들고 이를 소성가공 하여 철강부품을 교체하여 경량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 그러나 알루미늄은 철강재료보다 전위적으로 천한 금속으로 타 금속과 접합하여 사용 시에는 부식에 문제가 있으며 접합강도도 낮아 문제가 있어 부분적으로밖에 사용되지 못했다고 생각된다. 특히 자동차의 외장부품으로 철판과 알루미늄을 이종접종 하여 루프와 프론트 사이드 멤버에 알루미늄을 대량 사용할 수 있는 사용 가능성을 찾았음은 획기적인 발상이라고 하겠다.

○ 우리나라는 자동차 생산과 수출 상위 국가로서 자동차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국가 차원에서 이와 같은 연구 개발에 지원이 있으면 좋겠다.
저자
Kinefuchi Mass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56(10)
잡지명
工業材料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77~83
분석자
이*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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