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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크산틴의 생성균, 세균배양, 조성물 및 제조 방법

전문가 제언
○ 아스타크산틴(Astaxanthin)은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새우, 게, 바다가재, 크릴새우 등의 갑각류, 연어, 도미, 볼락, 금붕어 등의 어류, 해삼, 우렁쉥이, 불가사리 등의 극피동물, 효모(Phaffia rhodozyma), 미세조류(Haematococcus) 등의 미생물 등에 널리 분포하는 적색 색소이다. 양식어의 색소 보충제, 항 노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소재로서 이용되고 있다.

○ 아스타크산틴의 제조 방법으로 크릴새우, 우렁쉥이 불가사리 등 해양 동물이나 효모(Phaffia rhodozyma), 미세조류(Haematococcus) 등 천연물의 추출, E.coli나 Paracoccus sp. 등 세균의 유전자 변환 및 인공 합성법 등이 있다. 해양 천연 자원의 추출 방법에 의한 아스타크산틴의 제조는 추출의 효율성, 코스트, 자원 확보 등으로 고가이므로 실제 이용 시 제약을 받아 왔다.

○ 아스타크산틴의 생성 능력을 가진 에리스로박터(Erythrobacter)속의 세균을 증식시켜, 로디퍼(Brachionus plicatilis), 알테미아(Artemia), 물벼룩(Daphnia pulex) 등 동물 플랑크톤의 생물학적 농축에 의하여 제조된 아스타크산틴 사료는 종래 세균에 배양에 의한 아스타크산틴의 카로티노이드 색소에 비하여 농축도가 높아 이용 가치가 높다.

○ 국내에서도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은 Haematococcus pluvialis 건조 분말을 에탄올, 아세톤 또는 CO₂초임계 추출로 만들어지며, 지표 성분인 아스타잔틴의 함량 5~10%로 표준화하여, 2007년 6월부터 지금까지 5개 업체가 식약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원료 인정에 관한 규정'에 따라 기능성원료로 인정을 받아 생산하고 있으며 아스타크산틴 관련 국내 특허도 143건에 이른다.

○ 본 발명은 해양 미생물을 이용하여, Erythrobacter-JPCC O종 1,884주의 배양물로부터 아스타크산틴을 함유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를 분리하는 방법으로서, 효율적인 천연 양어 사료용은 물론, 건강기능성 식품 소재로서 그 용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
Matsumoto,Mitsufumi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8
권(호)
WO20080129934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21
분석자
최*욱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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