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타이어의 콘크리트 혼화제 이용 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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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타이어에 대한 연구 보고는 많은 연구자들에 의하여 앞 다투어 발표된바 있는데, 본 연구 보고는 건축 재료의 혼합 이용 시의 주요 요소를 조사하여 비교한, 진일보된 보고로 평가된다.
○ 자동차 산업은 인간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관계로, 폐타이어 발생량은 지속적인 증가되고 있지만, 폐타이어 재활용을 위한 기술 개발은 부진한 상태이다. 또한 폐타이어의 용도가 한정되고 현재대로라면 연료 이용에 집중되어 폐기물 자원화 면에서 가치 창출이 요구된다.
○ 폐타이어는 구성 물질의 특성상 파, 분쇄가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든다. 슈레딩에 의한 분쇄 공정은 동결 분쇄가 일부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폐기물 처리는 경제성이 우선시되므로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 보고에서 제시된 바와 같이, 고무 분말 혹은 고무 칩을 콘크리트 혼화제로 5%의 비율로 사용한 결과에서, 인장 강도, 휨 강도, 탄성도 등의 요소로 본 콘크리트 특성 변화는 뚜렷하지 않지만, 혼입량이 그 이상으로 증가하면 상당한 변화를 보이게 된다.
○ 우리나라는 폐타이어 발생량이 연간 약 28만 톤(2005년)에 달하고 있으나, 그 80% 정도가 소각 등의 열 이용에 이용되고, 분말 혹은 원형으로 이용하는 비율이 15%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타이어로부터 원유 추출 및 활성탄 개발 등의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Eshmaiel Ganjian,Morteza Khorami,Ali Akbar Maghsoud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9
- 권(호)
- 23
- 잡지명
- Construction and Building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28~1836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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