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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전지의 재료와 가공

전문가 제언
○ 리튬-이온 전지기술은 운송장비를 전동화하고, 재생가능 에너지의 고정식 저장에 대한 해법을 제공하는 발판이 될 수 있는 기술이다. 리튬-이온 전지가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능, 수명, 안전성, 가격 등 넘어야 할 기술적 장벽이 아직도 많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재료과학자와 가공기술자들의 참여가 요구된다.

○ 현재 국내외적으로 리튬-이온 전지의 특허 획득 및 생산 경쟁이 불붙고 있다. 일본과 미국의 특허 출원 비율이 높지만 한국의 특허도 꾸준히 늘고 있다. 국내 특허출원은 삼성, LG, SKC의 순서로 많다.

○ 일본의 소니, 도시바, 닛산, 혼다, 도요다, 미쓰비시 자동차 등이 리튬-이온 전지 공장을 증설 또는 신설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90년대 중반부터 삼성SDI, LG화학 주도 하에 리튬-이온 전지 개발이 본격화되었다. LG화학은 현대자동차 및 미국 GM과 리튬폴리머 전지 독점공급 계약을 맺었고, SK 에너지도 리튬-이온 전지 분리막(LiBS)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 전술한 바와 같이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는 것은 우리에게도 많은 기회가 열려 있다는 의미이므로 국내 리튬-이온 전지산업의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그것을 위해 전지의 개발, 생산,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일관된 구조를 확립할 필요가 있다. 즉, 산학의 긴밀한 협조, 전지의 재료 생산업체, 전지 생산업체, 전지 사용업체 간의 컨소시엄 구성 등을 통하여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저자
C. Danie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60(9)
잡지명
JOM Journal of the Minerals, Metals and Materials Society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3~48
분석자
심*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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