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냉매의 개발 전망 및 냉매 선정 시 고려사항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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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오존 파괴에 의한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 문제에 관한 국제적 논의가 점차 증대되고 있다. 또한 20세기 중반 이후 온실가스 배출 등 인간의 영향으로 대기 및 바다의 평균 온도가 올라가서 눈과 얼음을 녹이고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다. 냉동장치에 사용하는 냉매는 환경과 기후 변화에 민감한 물질로서 각종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대체 냉매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된다.
○ 기후 변화 협정에 관한 교토 의정서에 의하면, 이산화탄소, 메탄, 산화질소, HFC, PFC(perfluorocarbons), 6가불화유황의 환산 당량에 근거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의 한계를 제한하고 있다.
○ 차세대 냉매를 선정하기 위해서는, 기후 환경 보존에 관한 국제협약인 몬트리올 의정서 및 교토 의정서를 준수하여야 하고, 2007년 말에 합의한 발리 실천계획(Bali Action Plan 또는 발리 로드맵)의 예상 규제치인 온실가스 25~40% 감축(2020년) 등 규제를 만족하여야 한다.
○ 새로운 냉매의 요구특성은 대기 수명(atmospheric lifetime)이 짧고, 지구 온난화 지수(GWP: Global Warming Potential)가 아주 낮고, 흡입 독성이 없고, 가연성이 없어야 한다. 또한 오존 파괴 지수(ODP: Ozone Depletion Potential)가 극히 낮아야 하고, 2017년 이후에 생산되는 자동차용 공기조화장치는 GWP 지수가 100년 누적 기준으로 150 이하를 만족하여야 한다.
○ 기후 변화에 따른 환경 보호 규제가 점차 엄격해지는 국제적 추세에 맞추어 국내 환경 규제도 동일한 수준으로 법제화되기 때문에 자동차 및 일반 상업용 냉동장치에 사용하는 냉매를 선정하려면 모든 환경적 이슈를 복합적으로 평가하고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개발하여야 한다.
- 저자
- James M. Cal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8
- 권(호)
- 31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Refriger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123~1133
- 분석자
- 나*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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