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촉매 반응장치의 수명연장을 위한 규산염 형성에 의한 실록산 제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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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사람들이 실내 환경에서 소비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실내 공기의 질이 점점 중요한 사회적 관심사가 되었다. 특히, 요즈음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과 새집증후군(Sick House) 등이 초미의 관심사로 등장하면서 항균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을 분해할 수 있는 광촉매가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시장이 커짐에 따라 성능이 불충분한 상품이 시판되고 있어 광촉매 자체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상실할 우려가 크기 때문에 시장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제도적인 표준화 제정이 시급하다.
○ 광촉매는 유기오염 물질 분해 제거, 항균, 탈취, 대기 및 수질 정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응용 확대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연료전지와 함께 21세기에 주목될 환경 제품의 하나라 할 수 있다. 태양광 등의 빛에너지를 흡수하여 반도체 중에서 생성된 전자와 정공에 의해 산화환원 반응을 일으키는 산화티탄 기반의 광촉매는 이미 일부에서 실용화되었지만 고기능 및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아직 개량해야 할 요소가 많이 남아 있다.
○ 이 발명(WO 2009/017480 A1)은 공기정화기와 같은 유체 정화장치의 자외선 광촉매 산화(UV-PCO) 시스템에 사용된 광촉매가 공기 중의 휘발성 규소함유 화합물(VSCC)에 의해 불활성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VSCC를 격리할 수 있는 첨가제에 관한 기술이다. 첨가제의 종류는 산화하프늄, 산화지르코늄, 산화니오븀, 산화알루미늄, 산화마그네슘, 산화이트륨, 산화탄탈륨, 산화이터븀, 산화크롬, 산화스칸듐 외에 다른 희토류 산화물 등의 1종 이상 및 이들의 혼합물 등이다. 현재 광촉매 산화기술은 시간 경과에 따른 광촉매 성능의 급격한 저하로 인한 짧은 수명 문제가 큰 과제인데 이의 해결 가능성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 향후 광촉매 응용 분야의 확대를 위해서는 현재의 산화티탄 기반의 광촉매에서 벗어나 신규 재료의 개발은 물론 태양광이 미치지 못하는 장소에서 오염 물질 제거 및 일용품으로의 응용도 요구되기 때문에 실내 조명등과 같은 가시광선에 의해서도 광촉매 기능을 발휘하는 소재의 개발이 필요하다.
- 저자
- Carrier Corporati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9
- 권(호)
- WO20090017480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7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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