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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스를 이용한 메탄올 합성공정의 경제성 및 환경평가

전문가 제언
○ 본 연구에서는 일본산 삼나무를 원료로 평가했는데, 일본산 삼나무는 고급목재로서 사용 용도가 많다. 따라서 보다 저급의 바이오매스를 사용하면 경제성 평가는 달라질 수 있다. 또한 경제성 평가는 일본을 기준으로 하여 평가하였으므로, 목재를 공급하는 국가가 달라지면, 평가결과 또한 달라질 수 있다.

○ 메탄올은 에너지의 저장 매체 또한 내연기관의 연료로서 매우 유용한 에너지이다. 과거에는 석탄 또는 천연가스를 이용하여 메탄올을 합성하였다. 그러나 바이오매스를 사용하여 메탄올을 합성하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탄소도 배출시키지 않을 뿐더러, 에너지도 얻을 수 있다. 식량으로 사용되지 않는 농산부산물, 폐기물매립장 가스 등을 메탄올 합성원료로 전용하는 방안은 신 재생에너지로서도 매우 중요하다.

○ CO와 H2의 합성가스로부터 메탄올을 합성하는 공법은 1923년 독일에서 발명되었다. 이후 합성가스에서 석유를 만드는 Fisher-Trops법도 개발되었다. 지금은 이산화탄소로부터 메탄올을 합성하여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동시에 메탄올을 합성하는 공법도 개발되었다.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화력발전소의 이산화탄소 배출원과 연계하여, 메탄올을 합성하는 연구도 추진 중이어서, 환경보호와 신 재생에너지 차원에서 이 분야의 발전이 기대된다.
저자
Kazuhiro Kumabe, Shinji Fujimoto, Takashi Yanagida,Mamoru Okata,Tetsuhisa Fukuda, Akira Yabe, Tomoaki Mino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87
잡지명
Fuel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422~1427
분석자
길*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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