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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도시 고형폐기물의 관리 실태 및 전략

전문가 제언
○ 도시 고형 폐기물을 매립하는 방식은 크게 2가지로 나눈다. 한 가지는 어떤 환경오염 방지대책도 없이 그대로 매립하는 단순투기(open dumping)이다. 다른 하나는 위생매립(sanitary landfill)인데, 위생매립장이 요구하는 3가지 요건은 침출수를 차단하는 차수 시설, 가스 포집 시설과 복토다. 단순투기 방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 터키는 위생매립장을 더 많이 조성해 환경오염을 예방해야 한다.

○ 2005년 세계 17개국(일본, 벨기에, 핀란드, 스웨덴,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영국,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호주, 덴마크, 아일랜드, 미국, 노르웨이 및 캐나다)에서 발생한 도시 고형 폐기물의 양은 각각 1인당 400, 460, 470, 480, 540, 540, 560, 580, 600, 620, 650, 690, 740, 740, 750, 760 및 791㎏이었다. 1인당 발생량이 일본보다 거의 두 배인 캐나다는 도시 고형 폐기물 발생량이 1980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왔다.

○ 우리나라는 종량제가 실행된 1995년에 도시 고형 폐기물 발생량이 1인당 1.07㎏/day이었는데, 2002년에는 1.04㎏/day로 줄었다. 2002년 총 발생량 중 44.0%, 41.5% 및 14.5%는 각각 재활용, 매립 및 소각되었다.

○ 2006년 미국은 2억 5천 1백만 톤의 도시 고형 폐기물이 발생했으며 이 중 약 32.3%가 재활용되었다. 반면, 유럽연합은 동년에 발생한 13억 톤의 도시 고형 폐기물 중 약 20%만 재활용했다.

○ 바젤협약은 유해폐기물의 국가 간 불법이동에 따른 지구의 환경오염 방지와 개발도상국의 환경친화사업을 지원할 목적으로 유엔환경계획(UN Environmental Programme)과 세계 환경단체들이 1983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채택한 협약이다.

- 협약 가입국은 2008년 3월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 170개국이다.

- 의료 폐기물도 바젤협약의 통제 폐기물 중 하나다. 터키는 재정적 제한 등으로 의료 폐기물 중 전염성 고형 폐기물을 주로 단순 투기로 도시 고형 폐기물과 함께 처분하고 있어 협약의 지원을 받아야 한다.
저자
N. Gamze Turan, Semra Coruh, Andac Akdemir, Osman Nuri Ergu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9
권(호)
29(1)
잡지명
Waste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65~469
분석자
한*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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