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azolidine이 임상에서 기대되는 췌장보호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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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형당뇨병은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간과하기 쉬우며 이 시기가 지속되면 심장, 혈관, 신경, 눈, 신장 등 우리 몸의 주된 장기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고혈당, keton산증, 저혈당 등 단기적 합병증은 즉시 치료를 요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발작이나 혼수상태가 올 수 있다. 장기적 합병증은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상당히 경과된 후에야 자각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주로 심혈관질환, 신경장애, 신장장애, 망막변성, 발의 손상, 골다공증, Alzheimer병 등이다.
○ 그러므로 2형당뇨병의 치료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기 전 정기적인 신체검사에서 처음 진단되었을 때부터 의사의 지도 아래 스스로 운동과 식사조절을 통하여 관리해야 하며, 자각증상이 없더라도 이들 질병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접하여 합병증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대비해야 할 것이다. 일단 합병증에 대한 자각증상이나 혈액검사가 나온 후에는 치료제로서도 증상이 가역적으로 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 Thiazolidine은 혈당, triglyceride, CRP(C-Reactive Proteins), 혈압을 낮춰 줄 뿐만 아니라 HDL수준을 높여주기 때문에 이들 대사증후군에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약제이다. 그러나 이들 약제들은 증상의 악화를 개선시켜 줄 수는 있으나 근본적인 완치는 어려우며 부작용의 우려도 있기 때문에 증가일로에 있는 당뇨병환자의 치료를 위해서도 앞으로 유전자치료와 같은 새로운 방법에 의해 당뇨병을 완치하기 위한 연구가 더욱 진전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Nish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9
- 권(호)
- 60(2)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15~219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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