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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중 하중 차량의 운행 중 배출물질

전문가 제언
○ 캘리포니아 Stockton의 간선도로와 시가지 도로 코스에서 실제 운행 중인 차량의 배출물질을 시험했다. 측정은 UC Riversides의 이동 배출측정 장치(mobile emission laboratory)로 했다. 해당 생산연도, 주행거리, 운행속도에 따라 시험차량의 배출결과를 나타내었다.

○ 평균 EMFAC(Emission Factor)와 비교한 결과는 배출물질 구성요소와 운전조건 및 엔진 연한에 따라 다르다. NOX(Nitrogen Oxides, 질소 산화물)는 새로운 모델 연도와 검정기준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입자상(particulate matter) 물질은 새 차는 간선도로에서, 낡은 트럭은 시내에서 배출이 가장 높았다.

○ 어떤 차량은 총 탄화수소를 40마일 구간에서 많이 배출하는 가하면, 어떤 것은 시내운행 구간에서 더 많이 배출한다. CO(Carbon Monoxide, 일산화탄소) 배출양은 순항속도 조건에서 상대적으로 낮다.

○ 전반적으로 배출물질은 운전조건, 차령(車齡), 차량과 엔진의 허용기준 같은 특정 배출물질 구성요소에 따라 다르다. 어떤 배출물질은 엔진의 특정 모드에 따라 실시간 데이터에 순간적으로 배출 피크가 나타난다.

○ 이와 같이 도로조건, 운전조건, 운전습관, 등에 따라 운행차량 배출물질의 양이나 질이 달라질 뿐 아니라, 그 사회 여건에 따라 측정항목도 달리해야 한다. 미국 같은 선진국은 저유황유나 초저유황유의 품질을 유지하므로 이번 측정에서 황산화합물 측정을 제외했지만 우리는 이를 보장할 수 없다. 다만 디젤의 천연가스 교체는 다행한 일이다.

○ 도로운영 방법에 따라서 운행차량의 배출물질의 농도나 양이 상당히 달라질 수 있다. 일방통행으로 주행시간이나 에너지절약과 배출물질의 양과 농도를 개선하면 배출물질, 대기환경, 주행시간 등이 크게 달라진다.

○ 선진 외국은 지방 중소도시에서도 일방통행으로 연료소모나 대기환경을 크게 개선하는데, 서울은 교통전쟁을 생활화하면서도 연료 소모량, 대기환경, 시민의 통행시간이나 불편 등의 해결은 생각하지 않는다.
저자
Durbin, Thomas D., Kent Johnson, J. Wayne Miller, Hector Maldonado, and Don Chernic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42
잡지명
Atmospheric Environ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812~4821
분석자
곽*상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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