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정보 센싱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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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디지털 문화, 특히 디지털 영상문화가 크게 발전하고 있다. 초창기 이미지센서인 CCD(Charge Coupled Device) 촬상소자는 휴대전화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이에 부착되어 이미지센서로서 그 역할을 다하였다. 그러나 휴대전화용 카메라에는 저전력소비가 요구되어 주변회로와 집적도가 높은 CMOS(Comple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이미지센서로 차츰 교체되기에 이르렀다.
○ 1981년에 30만 화소급의 CCD 이미지센서로 시작되었지만 반도체 소자의 미소화와 전자기술의 발달로 오늘날 ‘똑딱이’라 일컫는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에서도 1,200만 화소를 능가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동일한 크기의 촬상소자에서 화소수가 높아짐에 따라 해상력도 증가하고 있다.
○ 현재 화소 당 1.2μm픽셀 크기로 센서제작이 가능하고 픽셀크기가 작아지면 수광 면적이 작아지므로 감도저하 현상이 발생한다. 삼성전자는 65나노 공정을 이용한 1.4μm픽셀 사이즈의 1,000만 화소 CMOS 이미지센서를 장착한 카메라 폰을 출시했다.
○ Sony Co.는 단층배선 IL-CCD센서의 화소 미세화를 실현하고 DSLR기종에 적용하여 35mm판 풀-프레임에서 2,460만 화소(알파900)를 실현했다. Nikon Co.도 2,450만 화소의 CMOS 이미지센서를 탑재한 풀-프레임 D3x를 발표했고 Fuji Film Co.는 필름 유제의 적층처럼 복층구조를 가진 유기광전변환 막을 이용한 CMOS 이미지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 이같은 이미지센서의 고화소화의 발전과 더불어 노이즈 개선을 통한 고감도화, 넓은 다이내믹레인지 확보 등 고화질화와 고기능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고 비가시광(非可視光)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 차후 차량 및 의료분야 등 인류 문화생활과 복지에의 기여가 기대된다.
- 저자
- Shoji Kawahito, Isao Takayanagi, Hidekazu Takahashi, Shigetoshi Sugawa, Takeshi Misawa, Jun Ohta, Takayuki Hamamoto, Hiroshi Ohtake, Koichi Harada, Atsushi Ono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8
- 권(호)
- 62(8)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189~1197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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